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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재송동에 위치한 "살아있는 생 아구찜 " 다녀왔습니다.

bongchef 2025. 8. 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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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아구찜을 먹어 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선어 아구" 아니면 "냉동 아구" 요리는 가까운 집 근처 또는 유명하다고 하는

부산에 있는 아구찜 식당입니다.  

지인과 처음 방문을 했는데 가게 입구에 수족관이 보였습니다.

죽은 아구는 많이 받는데 살아 있는 아구는 처음 본것 같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내 눈을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보니 아구 머리는 엄청크고 몸짓은 작았으며 잘 생긴 고기는 아니었습니다..

못난 생선인데 인기는 짱입니다!!!!!!


▣  가게 입구 

고객주문과 동시에 수족관에서 생선을 건져서 손질하여 아구찜 또는 아구수육을 만들어 줍니다.

아구찜 가게에 수족관이 있다는것을 본 적이 없었는데  양포 아구찜은 살아 있는 아구를 직접 손질하여 요리를 합니다.

수족관안에 3칸을 나누어져 있으면 대, 중, 소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  메뉴판

살아있는 아구를 요리를 하니 가격은 비싼편입니다. 메뉴판 하단에 보시면 알겠지만 인원수에 맞게 주문을 해야합니다. 실제 먹으보면 적은 양은 아닙니다.. 충분히 인원수별로 먹을수 있습니다.

양포 아구찜은 3종류의 메뉴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구찜을 가장 많이 드십니다. 저도 그날 아구찜을 시켜 먹었습니다. 

술 드시는 손님들은 아구 수육을 많이 시켜 드시고 아구탕은 나이 지긋한 어른신들이 많이 드시고 있었습니다.


맛 있는 밑 반찬

밑 반찬 여러가게와 달리 먹을수있는 양만 제공합니다. 테이블에 깔린 반찬을 보면 어... 깔끔하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삶은 고구마는 가을철에 먹을수 있는데 한여름인데 불구하고 삻은 고구마를 제공하였습니다... 여름철에는 찰옥수수가 좋은데~~~~~~~

 

나물음식을 잘 먹지 않는데 애호박무침도 맛 있고 김치, 멸치볶음도 맛 있습니다.. 따뜻한 밥 한공기 주문해서 먹었으며 추가로 한 공기 더 먹었습니다..

양포 아구찜은 아구도 맛있지만 밑 반찬도 손맛이 잘 베어 있습니다. ♬ ♬


  주 메뉴 드뎌 출격

아귀간을 맛 있게 먹었습니다.. 껍질고 고기살도 쫄깃하면 냄새없이 찰지다는 표현이 어울릴것 같습니다. 먹어봐야 느낌을 알수 있습니다!!!

찜요리는 많이 먹지만 수육은 처음 먹었지만 진정한 아구의 맛 있었습니다~~~~~~~ ^^^^^^^^^

아구찜도 두말 하면 잔소리입니다.. 속살이 탱탱하고 먹는데 정신이 팔릴정도였습니다.. 밥 한공기 뚝딱~~~~ 그리고 한공기 더 뚝딱!!!!1

♣휴가철이라 부산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주고있습니다... 글로벌 미식도시로 발 돋움하기 위해 부산시나 각 지역 구, 군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부산오시면 한번쯤 방문 할만한 식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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